적금 없이 현금으로 받는 청년 지원금 (2026 청년근속인센티브 한 번에 정리)

중소기업에 취업하신 여러분,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 🎉
취업 자체가 쉽지 않은 요즘 한 단계 넘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죠.
첫 직장, 혹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설렘과 함께 "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" 고민도 많으실 텐데요.
취업 이후 일정기간 성실하게 근무하면 현금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바로 청년근속인센티브입니다.
공식 명칭은 **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(유형Ⅱ)**에 포함된 제도예요.
청년근속인센티브, 뭐가 핵심인가요?
이 제도의 핵심은 단순합니다.
내일채움공제처럼 매달 돈을 넣고 몇 년 뒤 목돈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
✔️ 일정 기간 근무
✔️ 조건 충족
→ 현금이 개인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는 구조!
그래서 "지금 당장 생활비가 부담되는 청년"에게 체감도가 훨씬 높은 제도 입니다.
1️⃣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 (2026년 기준)
청년근속인센티브는 근속 기간별 누적 지급 방식입니다.

2년 근속 기준, 최대 48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어요!
중간에 그만두면 이후 구간은 받을 수 없지만 이미 받은 금액을 반납할 필요는 없어요.

⚠️ 중요한 점
→ 자동 지급 아님
→ 각 근속 시점마다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
2️⃣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(청년 체크리스트)

아래 항복을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.
모두 해당된다면 '취업 애로 청년' 요건을 충족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청년은 기업 지원금 지급 후 2개월 이내 신청이 원칙이라 타이밍을 놓치면 받을 수 없으니 취업 후 회사에 먼저 얘기하세요!
◻️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(병역 이행자는 최대 39세까지 인정)
◻️ 취업 당시 미취업 상태
◻️ 취업 후 정규직 근로자
◻️ 주 30시간 이상 근무
◻️ 고용보험 가입 완료
◻️ 취업 후 신청 기한 내 신청가능 (보통 3~6개월 이내, 이른바 '골든타임')
◻️ 빈 일자리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에 취업
- 제조업, 조선업, 뿌리산업 등
- 인력 수급이 어려운 업종 중심
- 일반 사무·서비스업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음
3️⃣ 회사도 요건이 있습니다 (기업 체크리스트)

이 제도는 청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닙니다.
기업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이 있어요.
👉 청년 1인당 최대 720만 원 인건비 지원
◻️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
◻️ 빈 일자리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
◻️ 청년 채용 후 고용 유지 요건 충족
◻️ 소비·향락업 등 일부 업종 제외
4️⃣ 자주 묻는 질문 모음Zip
Q. 나중에 한 번에 신청하면 되는거죠?
→ 불가합니다. 근속 구간마다 신청해야 하고 순서가 어긋나면 지급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
① 기업이 먼저 고용24(워크넷)에서 사업 참여 신청
② 청년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
③ 청년이 개인 자격으로 인센티브 신청
④ 근속 구간별로 반복 신청
Q. 다른 청년 지원금과 중복 가능하죠?
→ 일부 사업은 중복 제한이 있으므로 고용센터 확인이 필요합니다.
Q. 내일채움공제와 청년근속인센티브 중 뭐가 나을까요?
→ 상황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.
✔️ 생활비 부담이 크고 당장 소득 보완이 필요하다면 청년근속인센티브
✔️ 장기 근속이 확실하고 저축 여력이 있다면 내일채움공제

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
청년근속인센티브는 그 시작을 혼자 버티지 않도록 돕기 위한 제도예요.
절세로봇은 일하는 청년의 하루하루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전하겠습니다. 😊
" 새해에도 절세로봇과 함께 부자세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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